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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니가좋은가방~

'기부니가좋다'의 두 번째 프로젝트이자, '지구니가좋다'의 첫 번째 이야기.
환경을 지키는 가치 소비와 함께, 재미있는 일 한 번 안 하실래요?
프라*탁과 (함께하고 싶은) 저희들의 이야기

🤔 기부란 뭘까요?

기부는 너무 어렵거나 숭고하거나 아무나 할 수 없는 그런 게 아니에요.
"누군가를 돕고 싶다는 마음을 밖으로 드러내는 것"
우리는 딱 이 정도만 생각해도 기부라고 생각했고
[기부니가 좋은 가방] 프로젝트를 구상했습니다.
"이런 것도 기부야?"
"네! 이런 것도 기부입니다!"
#야_너두_기부할_수_있어

👨‍🎓 그래서 이번에는 누구를 도울까요!

이번에 우리가 노린 타겟은 바로 우리 학교 후배!!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도합 12년!!
죽어라 공부했더니 캠퍼스는 밟아보지도 못하고 방구석에서 인강만 ?!?
캠퍼스 라이프는 겪어보지도 못한 자타공인 [미개봉 중고] 20학번!
초1 신종플루부터 중1 메르스, 고3 코로나19까지 겪은 [비운의 02년생] 21학번!
['고려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시작된 항해는 어디서 끝날까요?
#여러분의_후배사랑_보여_주실_거죠?

👩‍🎓 이번에는 학교별로 1명 씩만!

열심히 고민해서 만든 프로젝트, 더 많은 학생들의 기분을 좋아지게 만들고 싶습니다.
하지만, 저희에게 공감해주시는 분들이 얼마나 있는지 확인하는 게 먼저라고 생각했어요!
이번에는 한 명이지만 나중에는 2명, 3명 계속 늘어나지 않을까요?
프로젝트에 동참할 학교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에요!!
#천_리_길도_한_걸음부터

📝 어떻게 도와줄 거냐면요~

대학생활 제대로 못 즐기는 20학번, 21학번에게 가방 하나 마련해줄까요?
졸업할 때까지 사용할 튼튼한 가방으로요!
기부의 밤이 되었습니다. 후배님들이 안타깝다고 생각하시는 선배님들은 고개를 들어주세요.
선배님들도 작년, 올해 아쉬우시죠? 우리 후배님들도 얼마나 아쉽겠어요ㅜㅜ
대학 생활도 즐기지 못하고 집콕하고 있는 후배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우리 선배들의 마음(💰)을 조금씩 모아 볼까요?
#맘_같아선_코로나19를_끝내주고_싶습니다.

❓ 왜 가방일까요?

전공을 가리지 않고 누구에게나 필요한 물건을 고민했어요!
전공책을 안 들고 다니는 사람은 있어도, 가방은 다들 메고 다니잖아요?
배움의 정도를 '가방끈'에 비유하기도 하니까요.
실제로도 유용하고, 대학 생활 내내 기억에 남을 물건이라고 생각했어요~
#프로_봇짐러들_쑤아리_질러!!!

🎒 이런 가방을 찾고 있었어요

1.
선물 받을 때 정말 기분이 좋아질 수 있는 가방
2.
대학을 다니는 동안, 그리고 그 이후에도 오래도록 쓸 수 있는 가방
3.
환경을 덜 파괴하면서 만들어 낸 친환경적인 가방
#배움의_끈을_놓지_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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